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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맘 한의원 소개

순천 아이앤맘 한의원의 김진상 원장님을 소개합니다.

by 키다리원장님 2026. 6. 1.

순천 아이앤맘 한의원의 김진상 원장님을 소개합니다.

 

 

한의원에서 환자들이 치료되는 과정을 보면

주인공이 역경을 하나씩 극복해 나가는 '성장드라마'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환자나 보호자가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돕는 것이

저와 직원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낯설고 두려울 수도 있는 그 길의 든든한 안내자가 되기 위해서 

키다리원장님은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1992년 전기·전자·제어계측 공학부 입학)
카이스트(KAIST) 석사
→ LG 전자 근무

다시 의학에 뜻을 품고 수능으로 한의과대학 합격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수석 졸업
→ 함소아한의원에서 진료
→ 2013년에 아이앤맘 한의원 개원


키다리원장님은 침구(鍼灸)치료는 하지 않고, 
'한약의 장인(匠人)'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모든 환자들을 한약으로만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병(病)이 있으면 그에 따른 약(藥)도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실마리는 대부분 고방(古方)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키다리원장님이 평생을 매진하는 목표는
☞고방(古方)을 이용한 난치병(難治病) 치료입니다.

 


키다리원장님이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답니다.
손사막(孫思邈)의 대의정성(大醫精誠)에서 이 구절을 처음 접한 후부터
언제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말입니다. 

 

“但作救苦之心,於冥運道中,自感多福者耳”
단지 고통을 구하려는 마음을 지어서,
내 생명이 다하는 순간에, 
다른 사람의 아픔을 보살피는 일을 하였으니,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느낄 뿐이다.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의학이야말로 몸을 살리는 의학이라는 자부심으로 행복하고,
다시 태어나도 한의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마주칠 수 있는 인생의 힘든 순간들이 있습니다.
한의학은 몸과 마음을 따로 분리해서 치료하지 않습니다.
한약의 장인(匠人)으로서 환자분들의 몸에 맞는 한약 처방으로 그 순간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홍수에 마실 물 없다’는 말이 있지요.
병원은 넘치는데 믿고 찾을만한 병원이 드문 현실에서, 환자분들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인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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