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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클리닉/기타 질환

학교에서 무섭다고 울어서 수업을 못 듣는 아이의 불안장애 (광주 여수 광양 순천 불안증 아이앤맘 한의원)

by 키다리원장님 2022. 9. 4.

아이앤맘 한의원 블로그의 모든 글은 광고대행업체나 직원이 아닌 김진상 원장 본인이 직접 작성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순천 아이앤맘(아이&맘) 한의원 키다리원장입니다.

 

오늘은 초등학생이데 학교에서 무섭다고 울어서 수업을 정상적으로 듣지 못하는 아이의 사례입니다.

 

한약은 몸과 마음을 따로 치료하지 않습니다. 정신적인 문제들, 불안장애, 불면증, 우울증 등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하죠.


9세 5개월 초3 남아 

132.5cm(27.4%) 34.4Kg(56.9%) BMI 19.6(74.1%) 퉁퉁한 체형

 

cc) 아이가 겁이 많고 조금만 자기 몸에 이상이 있어도 울고 그래서 요즘 머리가 어지럽고 아프다해서 신경과 검사를 했지만 이상은 없었으며, 비염이 있어서 그럴수 있다고 해서 양약을 많이 먹었는데 별 효과가 없고 그때 뿐이라서 동생 소개로 왔어요. 요즘은 몸과 마음이 힘들어 잘 안 크는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학교에서 수업을 다 못 듣고 중간에 오게 된다. 

학교에서 대성통곡을 해서 다른 아이들이나 선생님과 수업을 할 수 없다고 한다.

왜 그러냐고 본인에게 물어보면 '머리가 아프고 무서워서 그렇다'고 한다.

 

근데 집에서는 그런 증상이 없다. 상담치료도 받고 있는데 별 호전이 없다.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고 해서 검사를 해봤는데 이상 무.

 

학교에서 심폐소생술이나 저체온증 이런 걸 배운 이후에 무서움이 많다.

평소에도 겁이 많고, 조금만 자기 몸에 이상이 있어도 울고 진정이 안된다고 한다.

집에서도 2-3달 전부터 혼자 안 있으려고 한다. 

최근에 어머님이 일을 하면서 시작하면서 전과 달리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다.

중간에 깨지는 않는데, 잠을 늦게 잔다. 어렸을 때 야제증은 심하지 않았다. 

 

아침에는 비위가 약하고 헛구역질을 한다. 그래서 아침은 한두 숟가락만 먹는다.

편식도 있고 비위가 약하다.


구체적인 치료 경과는 서로이웃에게만 공개되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초3 남아, 학교에서 무섭다고 울어서 수업을 못 듣는 아이의 한약치료 사례

 

(치료 사례는 로그인을 하신 네이버 블로그 서로이웃분들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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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증상이나 병명이라도 개인별로 처방은 다르고, 치료 경과 역시 개인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글 : ☞ 키다리원장님을 소개합니다.

 

☞ 아이앤맘 한의원 진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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